광진운전연수 강사님께 상세하게 배웠어요
최현주
0
96
2025.12.22 14:24


만나고 왔어요.
그리고 바로 광진운전연수 업체
알아보고 결제 했어요.
분해서 못 견디겠더라고요.
그때는 제가 제일 먼저 면허
땄었는데 전철 타고 온건 저
뿐인거에요.
나도 옛날에 한 또릿 했던
사람인데 그걸 기억 못하겠나
싶어 귀가 후, 바로 주차장으로
가서 차에 타봤는데요.
놀랍게도 핸들을 잡은 손이 엄청
떨리더라고요.
이대론 주차장도 못 나가겠다
싶어 혼자선 안되겠다 싶었어요.
방문으로 편하게 배우기
그런데 또 광진도로연수한다고
어디 다니는건 시간도 없을 것
같아 걱정이었지요.
내 시간 맞춰서 알려줄 곳 없을까
찾던 중에 방문으로 가르쳐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요즘은 이렇게 강사님이 직접
오셔서 주행 방법을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는것 같았는데요.
이 방식의 좋은 점은 본인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배울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타 지역 배워봤자 사실 큰 의미
없잖아요.
이거 정말 괜찮다 싶어 연락을
드려 봤어요.
응대가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친절한 강사님을
매칭해 주셔서 더 기뻤네요.
담당으로 오신 강사님이 정말
목소리도 좋고 상냥하셔서
배우는 내내 평안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저는 전에 면허 딸 때도 옆에서
한숨 쉬고 큰 소리 내고 그래서
중간에 때려치운 적이있거든요.
변명은 아니지만 사실 그래서
제대로 된 기술을 못 배운 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기초도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그런데 이번엔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궁금한 건
다 물어보고 기본부터 탄탄하게
배울수 있었네요.
주행 기술도 중요하지만 초보의
경우 간단한 환경 문제만으로도
핸들 잡은 손이
불안정해지잖아요.
예를 들어 시트의 높이나 기울기
등 불편한 자세가 그래요.
또 깜빡이 위치가 익숙하지 않을
경우등을 포함해서 안전 사고로
이어질수 있지요.
이런 기초적인 것을 황당하게
생각하지 않고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총 3일 간의 수업 중에 첫 날은
기초 주행 이론과 연습, 그리고
둘째 날은 실제 도로에 나가서
광진운전연수를 진행했어요.
처음 주차장에서 빠져 나올 때는
방지턱 앞에서 큰 위기가
있었네요.
세게 넘으면 안되는건 알지만
방법을 모르겠어서 그냥 천천히
기어 갔더니 뒤에서 크락션을
울리더라고요.
강사님을 한번 쳐다봤더니
깜빡이를 켜게 한 뒤에 방법을
설명해주셨어요.
방지턱이 오기 전까지는 서서히
속도를 줄이는 정도로도
충분하대요.
그리고 바퀴가 방지턱에 닿기
전에 속도를 줄이던 브레이크
페달을 놓아야한다고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요.
뒷바퀴에서 충격을 받기 때문에
이게 방지턱에 올라가면 바로
액셀을 밟아 충격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속도는 대략 20~30정도면
된다고 팁을 알려주셨고요.
꿀팁 알려주셔서 쉽게 배웠어요
이렇게 넘으니까 정말 승차감
좋게 과속방지턱을 넘을 수
있었어요.
그 뿐이었는데도 하늘을 날아갈
것 처럼 기분이 좋았지요!
강사님, 저 예쁘게 넘었어요.
하면서 오도방정을 떨고는
아파트 뒤쪽 길로 부드럽게
빠져 나갔는데요.
이쪽부터는 서행으로 진행하라고
하셨어요.
어린이 구역이 많은 것도 있고
주거지 근처는 사람들이 많이
걸어다니니까요.
이번에 광진도로연수를
받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생각 이상으로 도로 표지판이
많다는 사실이었는데요.
면허는있지만 이런 부분을
완전히 잊고 살았던지라 모든
것이 생소하게 다가왔어요.
특히 어렵게 느낀 것은 바로 U턴
표시였는데요.
원형등화와 함께 붙어있는
경우가 많지만 경우에 따라
위치를 달리하고 있는 때도
있었어요.
그럴때는 도로 상황에 맞게
움직여요.
예를 들어서 좌회전 신호가
들어오면 도는 경우가 있고, 상시
가능한 경우도 있었지요.
이걸 어떻게 알아보냐고 하니
보통 텍스트와 같이 써있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 깊게 보면
된다는거에요.
그래서 그 뒤로 길마다 유턴
표시에 집착하게 되었는데요.
차츰 광진운전연수 시간이
갈수록 이런 부분도 익숙해져서
강사님 지시 없이도 혼자 유턴을
시도 해 볼수 있게 되어서
기뻤어요.
고속도로에서도 달릴수 있어요
도로를 잘 다닐수 있게 되고
나서는 고속도로에도
가보았어요.
시간은 충분했기 때문에 시외로
살짝 돌아서 국도로 오는 길을
선택했는데요.
하이패스를 혼자의 힘으로 처음
지나가는 경험은 정말
짜릿했네요.
고속도로의 속도감도 좋았고요.
여기서는 차선 변경 시에
뒤차와의 속도차를 주의할 것,
빠져 나갈 때 우측으로 빠지는
타이밍등을 세세하게
알려주셨어요.
주차는 공식으로 해결해요
3일 째 날에는 주차를 반복해서
익혔는데요.
전진 주차는 잘 하는 편이라
넘어 갔지만 후진과 평행은 좀
애를 먹었어요.
그래서 강사님은 공식을
알려주셨는데요.
이런 요령이 예상보다 훨씬
도움이 되더라고요.
핸들 잡고 어느 방향으로 감기
기술만 해도 중간까지인지
끝까지 인지 상세하게
알려주시니까 문제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결국 후진주차를 몇번 만에
성공했지요.
평행주차는 조금 애를 먹긴
했지만 겁만 덜어내면 이것도
문제 없더라고요.
초반에 차 사이에
들어가는거니까 걱정이 되어서
소극적으로 움직였는데요.
그러면 오히려 더 긁을 위험이
크다고 하셨어요.
알려주신 대로 사이드 미러 보고
후방 카메라 맞추면서 공식대로
진행하니까 평행 주차도 무사히
성공할수 있었지요.
강사님이 1부터 알려주신
광진운전연수 덕에 지금은 혼자
차 끌고 시외도 다녀요.
발이 자유로우니 삶의 질도
올라간것 같아 대단히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