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운전연수 기초 및 주차까지 수준별로 확실하게 도로연수!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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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14:24

차를 끌만한 자리가 없었던 삶이라
오랫동안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부모님께서 도움을 주시며
제게 차를 주신다고 해서 운전대를
드디어 잡아보겠노라고 광진운전연수를
진행하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수년만에 운전을 해보려다 보니
왠지 무서운 기분이 생겼고 그러다
여기저기서 조언을 얻어 수업을
받아보려고 노력했어요.
어떤 곳은 선호하는 스케줄이나
장소까지 유동적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었고 강사님께서 방문을
해주신다고 하는데요.
각자 스케줄에 따라서 설정이
자유롭다고 해서 시간을 조정해서
고려해보기로 했죠.
소문대로 신뢰도가
높았고 제가 말씀드린 장소로 항상
광진운전연수 강사님께서 오시다보니까
한결 더 편리하고 감사했어요.
4일 과정을 선택했고
1일 2시간 30분씩 배우기로 해서
적당하다고 생각했던것 같아요.
더 많이 배우고 싶은경우라면 과정을
늘려서 배울수 있으니 설정할때 한번은
꼭 말씀을 나누어보는게 좋을것 같고요.
연습첫날, 강사님은 집앞으로 와주셔서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설명해주는 수업을
이어가주셨는데요.
제일 기본적인 방법들과
차량을 전반적으로 알아가며 차의 이해도를
높여 볼수 있으니까 무서움도 완화되고
친근해지더라고요.
디테일하게 기본기에 대해서
이해하고 나니까 무심결에
스쳐봤었던 자동차 내부의
수 많은 기능들도 살펴 볼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다양하게
차량을 알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무렇게나 도로 위에서
무조건 달리기 보다는 디테일하게
기본기에 대해서 하나씩 이해하니까
그제서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무래도
강사님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더라고요.
둘째 날 과정에는 실질적으로
도로 주행을 나가보며 진정한
드라이버로 거듭났는데요.
초반에는 꽤 긴장했고 정신없어서
그랬는지 어떻게 시간이 지난건지
체감되지 않을 정도이더라고요.
하나씩 적응해나가면서
교통 상황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고 여유롭게 시야확보를
해가며 핸들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때일수록 신호체계를
살펴야하고 표지판까지도
확실하게 분별해야만 안정적으로
주행 가는거라고 강사님께서
당부해주시기도 했어요.
주행을 할 때에는 초록불,
멈출땐 빨간불이라고만
단순한 생각일뿐이었는데
겪어보니까 훨씬 더 세세하게
판단하며 운전해야하만 했어요.
주황불이나 초록불, 빨간불 등
신호등이 바뀔 때 타이밍을
적절하게 판별하고 침착하게
행동해야 했는데요.
이미 정지선을 넘겨버린 경우라면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게끔 공간을 유지해야 하고
그때마다 조심스레 주변환경을
살펴보고 늘 안전에 대해서
인식해야하는등 여러가지를
말씀해주셨는데 이해가 단번에 되더라고요.
실전에서 스스로 막상 운전대를
핸들링하며 경험하다보니까 우려와 달리
막막함도 없어졌고 실력도 몰라보게
붙었어요.
뿐만 아니라 광진운전연수를
경험한 이후부터 도로에 다니는 게
편해졌다는 것을 제대로 직접
실감하였고 어느것보다도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신 다양한 방법들도 익혔어요.
운전이 막막하게 생각중이라거나
무서운 분들이라면 분명 차선 변경은
큰 산일거에요.
저 조차도 초반엔
요령을 익히지 못해서 사고가 생길까봐
겁먹기도 했어서 차선변경을
멈칫거리게 되더라고요.
다만, 그럴때일수록 차분한
생각으로 침착하게 체크를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차선
변경을 할수 있다고 해요.
첫번째로 방향지시등을 켜는 것은
주변 차량들에게 차선변경을 곧
하게될거라는 신호라고 해요.
여러 차례 확인해가면서 이제 곧
이동할 차선 주변에 있는 차간거리를
보고나서 속도 체크를 하고나서 변경해야
자연스러운 변경을 해볼수 있었어요.
게다가 바로 옆 차량들까지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까지 들여야
예고없이 함께 달리는 차량간의
사고가능성을 낮출수 있고요.
사이드미러로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고개를 직접 돌려서 살펴보아야하고
주의를 기울이며 들어가야 해요.
광진운전연수를 3일차까지
진행하고나서 보니까 어느새
실력이 차츰 향상되는듯 하고
자신감까지 생기고 있었어요.
4일차에는 운전의 핵심인
주차까지 핵심적으로 훈련했어요.
주차 수업까지 하지 않았다면 아무래도
수업을 하고나서도 차를 끌고 다니는 일이
막막했을것 같다고 느껴지더라고요.
핸들링 뿐만 아니라 차를 가지고
다니기 위해서 주차도 실력을 키워야 하죠.
차량을 어디로든 끌고 나가더라도 잘 주차
하지 못했다면 항상 이동이 두려웠을것 같아요.
널널한 공간에 옮겨서 주차
꿀팁을 다각도로 배워보고
막히거나 버거워 하는 부분들은
자세하게 피드백을 더해주셨죠.
그리고나서 공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셔서 이를 배경으로
수어번 연습을 하다보니까
감각이 생겼어요.
전면 주차와 후면 주차는
조금씩 자주 시도하다보니까
공간감이나 거리감까지
포괄적으로 익히게 되더라고요.
난제는 일렬주차였어요.
생각외로 까다롭게 느껴지기도 했고
주변 차량들을 손상입힐까봐 왠지
긴장감이 더해지기도 했는데요.
무서웠지만 강사님께서
항상 설명을 차분하게 덧붙여주시고
수어번 반복할수 있게 가르쳐주셔서
하나씩 이겨 낼수 있었어요.
다른분들도 참고 하시라고
제가 습득한 광진운전연수
과정을 배경으로 몇몇 공식을
세세하게 공개해보도록 할게요.
일렬주차를 해야하는 경우,
주차 라인 앞쪽으로 여유있는
간격을 두고 가지런히 앞쪽에
차를 대는게 우선이 되어야 해요.
그리고나서 내 차체 뒷쪽과,
옆 차량뒷쪽의 범퍼와
평행으로 이어지는 타이밍에
핸들을 한쪽으로 완전히
틀어서 후진을 하면돼요.
이어서 사이드미러 안에
뒤차체의 앞범퍼가 보이기
시작하면 빠르게 정지해야 하죠.
그리고 핸들을 완전히 풀고
후진기어를 넣으며 내차의
범퍼와 앞차의 범퍼의 거리가
좁아질 때 핸들을 다시 돌리면
성공인데요!
이러한 과정들을 습득할 수
있었던 공신은 곁에서 디테일하게
지도 해주셨던 강사님의 실력과
퀄리티 높은 도로연수 덕분이었죠.
항상 많은 도움을 주셨답니다.